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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딸바보'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4.12 18:32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방송인 허수경이 비혼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딸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허수경은 12일 방송된 MBC'기분좋은날'에서 제주도의 전원주택을 공개하고 그곳에서 딸과 행복하게 지내는 일상을 보여 주었다.

싱글맘을 선언하고 당당하게 딸을 키워온 허수경은 "여자로서 엄마가 되어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면 인생이 무의미할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또 "별이가 내게 와줘서 행복하다"며 "아직 결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허수경의 딸에 대한 무한사랑과 별이의 밝은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허수경을 보면서 엄마란 어떤 존재인지 알 것 같고 눈물이 난다", "별이가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대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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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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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d 2012-04-16 21:11:44

    내 여자로 만들고 함께 줄길것인가?


    → sekmam.com


    뽀얀 피부에 육덕진 몸매들∼∼∼


    sekmam.com


    꼬실수 있으면 바로 와보세요!!


    sekmam.co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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