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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위성, '북한...제3차 핵실험용 터널 포착'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4.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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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북한이 장거리 로켓 '은하 3호'의 발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첩보위성이 북한 상공에서 촬영한 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06년과 2009년에 이어 제 3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터널이 발견됐다.

한편 발사예정일은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는 내부결속을 다지기 위한 목적이 있는 만큼 15일이 바로 북한이 강성대국 진입일로 선전했던 김일성 탄생 100주년극적인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 오는 14일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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