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새누리당 포항남,울릉 김형태(59) 후보는 9일 “상대 후보 측에서 선거 막판을 이용, 각종 루머와 허위사실 유포로 선량한 유권자들이 현혹되어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다며 현명한 판단을 요구 한다”고 밝혔다.
![]() |
||
| ▲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김형태 후보측 관계자가 상대후보측 선거운동원과 폭로자 가족을 허위사실 유포 했다며 포항남부 경찰서에다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 ||
김 후보 측은 “어제 모 후보 측에서 제수씨와 기획한 기자회견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걸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히며”, 앞으로 “어느 상대후보, 시민사회단체가 일방적인 말만 믿고, 자신에 대한 루머를 공포할 경우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8일 모 후보측 기자회견은 당선만을 목적으로 한 모 후보가 인간 김형태를 사회에서 매장시키려는 의도로서 도저히 묵과할 수가 없어 변호사를 선임하고, 9일 포항남부 경찰서에 모 후보 측 관계자 2명과 사건 폭로 자 최 모씨, 최모씨의 아들을 고소, 선관위와 사법기관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김형태 후보는 포항과 울릉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 유권자들께서는 흑색선전에 속지 말고 어느 후보가 진짜 일꾼인지 올바르게 선택해 주실 것으로 거듭 강조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