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연천=신두철 기자】연천군 손경식 부군수는 4월 5일 전곡읍 간파천 등 수해복구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공사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 손경식 부군수 수해복구 현장 방문
6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말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공공시설물의 복구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복구사업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경식 부군수는 전곡읍 간파천 등을 방문해 시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담당부서장 및 시공사 관계자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복구사업이 최대한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수해복구사업의 조기완료를 위해 손경식 부군수 주재 수해복구대책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며, 복구사업 진행상황을 점검 및 독려하고 있다.
또한, 군은 공공시설 복구사업을 5월말까지 완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절대공사기간이 필요한 대규모사업에 대해 병행추진이 가능한 공정 및 구간을 동시에 시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보상협의 전담반 5개반 16명을 편성하여 신속한 보상협의는 물론 사업기간 내 미 협의되는 토지로 인한 공사 지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해복구대상 294건의 공공시설물 중 현재 185건을 복구 완료했다”며, “수해복구사업 조기마무리와 복구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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