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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마산회원구 선거구 새누리당 안홍준후보는 5일 마산발전을 위한 7대 비전 가운데 다섯번째로 건강마산 비전은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산회원구 곳곳에 공원과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편리한 휴식공간, 건강마산’비전을 발표했다.
안홍준후보는 이날 발표한 건강마산 비전을 통해 첫째, 내서지역의 구. 중리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스포츠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도서관 등 복지시설을 조성하고, 둘째, 내서운동장 완공에 이어 호계운동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셋째로, 각 동별로 부족한 체육시설 공원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합성1동을 비롯한 6개 지역(합성2동, 구암1․2동, 양덕1․2동, 봉암동)에 주민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넷째, 팔용산 체육공원 공약은 숲길조성, 족구장 등 11개의 테마에 맞춰 공원을 조성하며, 다섯째, 양덕1동 팔용산 체육공원은 시설 노후화로 새롭게 단장하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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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서운동장이 완공되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데, 호계지역에도 운동장을 조성하여 생활체육 공간을 다변화 하겠다”며 “공원과 체육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특히 “공약에 시의원과 국회의원 공약을 따로 구분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지역사업의 경우 시도비와 국비가 함께 확보되지 않으면 안되는 사업이 대부분이고, 당연히 시도의원과 단체장이 힘을 합쳐야 하고, 국비가 투입된 사업은 국회의원 공약에 포함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어 “큰 공약, 작은 공약 모두 다 소중하다”며 “큰 사업만 국회의원 사업으로 한다면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절실한 생활 공약들을 외면될 수밖에 없는 만큼 지역주민의 아주 작은 민원 하나까지도 힘닫는 데 까지 챙기겠다”고 주장했다.
한편, 안후보는 수출 후문에서 아침인사를 하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아침인사에 이어 회원동과 양덕2동의 아파트 단지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 등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 표심잡기에 나섰으며, 오후에는 양덕종합시장과 회원동 철길시장에서 거리 유세를 이어갔으며, 메트로시티 및 홈플러스, 서마산IC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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