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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학생민원, 쾌적한 환경서 원스톱으로”기존 민원센터 컴퓨터 검색대.휴게실.원스톱서비스 구축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04.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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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제대는 5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3층에서 김영식 총장과 보직교수, 박원희 총학생회장 등 학생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종합서비스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학사와 관련한 학생들의 민원을 원스톱으로 해결합니다.”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기존의 학생종합민원센터를 최신 시설로 확대 리모델링하고,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학생종합서비스센터로 새단장했다.

한국국제대는 5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3층에서 김영식 총장과 보직교수, 박원희 총학생회장과 김재훈 총대의원회 의장 등 학생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종합서비스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대학본부 3층에 위치한 학생종합서비스센터는 실내 로비를 정원처럼 단장하고, 파라솔 형태의 휴게시설과 은행 현금입출금기, 무인민원발급기, 음료 자판기는 물론 인근에 커피숍 형태의 카페테리아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323.9㎡의 넓은 공간에 자리한 서비스센터는 컴퓨터 검색대, 모바일 시스템 등과 휴식 공간, 그리고 무엇보다 수업과 학적, 증명서, 장학, 예비군 업무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어 학생들의 편의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

한국국제대 김영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종합서비스센터는 학생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한국국제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면서 “최신, 최고의 시설을 갖추려고 노력했지만 혹시 불편한 점이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해서 학생들의 ‘불만 제로’ 서비스센터가 되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국제대 박원희 총학생회장은 “등록금 인하, 장학금 확충에 이어 학생종합서비스센터까지 확대되면서 학생을 위한 대학측의 진심어린 배려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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