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5일 오전부터 경남 진주을 시작으로 창원, 밀양·부산·경남 지역을 돌며 영남 민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정권 심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며 야풍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한편 한명숙 대표는 오전 7시 경남 통영 통영서호시장에서 통영.고성의 홍순우 후보 선거지원을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진주 경상대학교 정문에서 진주갑 정영훈 후보와 등교인사와 진주성 정문앞 에 있는 형평운동 기념탑을 방문했다.
![]() |
||
이와 함께 한 대표는 경남 지역이 이명박 정부 들어 소외된 점을 강조하며 "국가균형발전을 통해 기업도시와 혁신도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으며, 이어 역전번개시장에서 상인 등 유권자들에게 인사 후 지지를 호소했다.
11시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 앞 오거리 이동해서 김성진 후보를 위한 지원유세에서 한 대표는 "자연의 이치와 같이 사람이 바뀌지 않고 수 십 년 동안 같은 당이 정치하면 물이 고이고 썩듯이 마산도 발전이 없다"며 "견제가 되고 경쟁이 있어야 새로운 변화와새로운 삶이 보장된다"고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한대표는 며칠째 이어 오던 정치적 이슈인 정부의 민간인 사찰 공세를 자제하며 민주당의 민생 공약을 알리는데 주력하며, 지역 주민들과 거리감을 좁히려 노력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