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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후보, 이병석 "불법선거 북구 주민들에게 해명" 하라 촉구사전 선거운동 자행한 것은 명백한 불법....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4.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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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복 무소속 후보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최기복(55) 무소속 포항북구 후보는 “4일 중앙일보 6면 불법선거운동 관련기사의 녹취록등과 관련해 이병석 새누리당 후보는 진실을 밝히고 북구 주민들에게 명확히 해명 할 것”을 촉구 했다.

최기복 후보는 “현역의원이라는 기득권을 이용해 사전에 선거운동을 자행한 것은 명백한 불법으로 지역구에서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활동이라는 변명으로 얼버무리는 것은 정치인을 떠나 종교인의 기본적인 양심에도 어긋나는 것이다”고 역설했다.

또 “4선의 의원에 도전한다는 인물이 불법선거운동에 관여됐다는 것은 지역민을 우롱하고 지역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파렴치한 행위이다”며 “북구주민들이 민심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이병석 후보를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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