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광주광역시 제19대 총선 부재자 투표 실시투표용지와 사진이 있는 신분증 지참 당부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04.04 15:4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총선 부재자 투표가 4월 5일부터 4월6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관내 6개 부재자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부재자신고인에게 지난 4월 2일까지 2매의 투표용지와 투표안내문등을 발송하였으며, 부재자투표우편물을 수령한 부재자신고인 가운데 부재자투표소투표자는 부재자투표기간중 가까운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투표하러 갈 때에는 선관위가 우송한 투표용지 2매와 봉투 2종(회송용, 발송용) 그리고 주민등록증 등 사진이 붙어있는 공공기관발행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하며, 투표가능시간도 일반투표소의 투표시간과 달리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되므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소투표자로 분류된 부재자신고인은 거주지에서 볼펜 등 지워지지 않는 필기구를 이용하여 우송된 투표용지에 기표하여 우편으로 관할선관위에 보내면 되는데, 선거일인 4월 11일 오후6시까지 선관위에 접수되어야 유효하다고 밝혔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한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