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포근한 봄바람과 함께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전국 어디에서나 벚꽃을 볼 수 있지만 꽃과 주변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은 보문관광단지가 으뜸으로 꼽힌다.
보문관광단지와 그 주변의 왕벚나무 1만여 그루의 꽃망울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4월이면 보문관광단지는 벚꽃과 벚꽃을 즐기러 나온 상춘객으로 장관을 이룬다. 특히 보문관광단지는 수령이 오래된 왕벚나무와 보문호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치로 관광객의 감탄을 자아낸다. 보문관광단지는 가로변에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벚꽃을 구경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다.
![]() |
||
| ▲ 전국 어디에서나 벚꽃을 볼 수 있지만 꽃과 주변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은 보문관광단지가 으뜸으로 꼽힌다. | ||
그리고 좀 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CNN GO에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장소’로 선정한 불국사, 안압지, 양동한옥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이곳을 함께 여행하며 경주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보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될 만하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