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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식일)는 2012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맞춤형 비료 16호와 23호(사진)를 오는 20일까지, 벼 육묘용 상토․매트를 10일까지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맞춤형 비료는 지난달 21일 맞춤형비료 추진협의회를 개최해 벼 재배면적 3,600ha에 지역 토양에 맞는 맞춤형비료 16호와 23호 2종을 선정했으며, ha당 18.9포를 기준으로 총 570,500천원을 지원한다.
벼 육묘용 매트와 경량상토를 2,314농가 2,610ha에 총 사업비 600,500천원을 지원하며, 보조 36%, 자부담64%로 공급한다.
이번 관내 주소로 둔 농업인들에게 지원하며, 관외출입경작자는 제외되고, 농촌의 고령화로 농사를 짓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줘 올 해 벼농사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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