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박근혜, 창원방문 강기윤.박성호 후보 지원유세 펼쳐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4.01 23:2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4.11총선 공식선거운동 나흘째인 4월 1일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경남 김해을 거쳐 창원을 찾아 `야풍(野風)'을 차단하기 위한 강행군을 펼쳤다.

박 위원장은 악수 후유증으로 오른손에 붕대를 감은 가운데, 이날 오후 창원 성산구의 강기윤 후보를 찾은 박 위원장은 가음정시장 방문에 이어, 창원 의창구의 박성호 후보와 함께 명서시장을 찾았다.

박 위원장은 이날 가음정시장에서 강기윤 후보의 유세차량에 올라 "새누리당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정당으로 거듭났다"라고 약속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농부 아들로 태어나 근로자로 일하다가 중소기업인이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근로자와 중소기업, 서민의 어려움을 잘 알고, 해법을 가진 분이다"며 창원 발전을 위해 강 후보 지지을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강기윤 후보 등과 함께 가음정시장을 둘러본 다음 명서시장으로 이동해 박성호 후보와 함께 지원유세를 벌였다.

박 위원장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명서시장 지원유세을 마치고 "이곳에 활기가 넘치고 모두가 `살 맛 난다. 장사가 잘 된다'며 기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