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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4.11총선 공식선거운동 나흘째인 4월 1일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경남 김해을 거쳐 창원을 찾아 `야풍(野風)'을 차단하기 위한 강행군을 펼쳤다.
박 위원장은 악수 후유증으로 오른손에 붕대를 감은 가운데, 이날 오후 창원 성산구의 강기윤 후보를 찾은 박 위원장은 가음정시장 방문에 이어, 창원 의창구의 박성호 후보와 함께 명서시장을 찾았다.
박 위원장은 이날 가음정시장에서 강기윤 후보의 유세차량에 올라 "새누리당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정당으로 거듭났다"라고 약속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농부 아들로 태어나 근로자로 일하다가 중소기업인이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근로자와 중소기업, 서민의 어려움을 잘 알고, 해법을 가진 분이다"며 창원 발전을 위해 강 후보 지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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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명서시장 지원유세을 마치고 "이곳에 활기가 넘치고 모두가 `살 맛 난다. 장사가 잘 된다'며 기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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