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서울역사박물관은 체험활동을 위해 박물관을 자주 찾는 6~7세의 유치원 단체 어린이들을 위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놀이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놀이교실>을 운영한다.
교육 주제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박물관 속 동물원”으로 교육 내용은 시청각학습, 전시실 관람, 체험활동 등 통합교육 형태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교육은 4.17(화)부터 5.18(금)까지 오전 10시~12시에 어린이학습실과 전시실에서 10명 내외를 한 모둠으로 박물관 유아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신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2012. 4. 2(월) 10시부터 인터넷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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