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 아이웨딩네트웍스 | ||
서장훈 오정연 부부 불화에 대한 정보지가 지난해 2월 증권가를 중심으로 퍼졌고 정보지에는 오정연의 낭비벽과 성격차이 등의 문제로 부부가 파경에 이르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당시 서장훈은 최초 유포자와 글을 퍼다 나른 누리꾼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법원은 루머 유포자들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4일 오정연이 남편 서장훈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상태임이 밝혀져 부부불화설이 사실로 드러나게 되면서 또다시 과거의 루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역시 증권가 찌라시는 믿을만 하군...", "굳이 돈때문은 아닌거 같고.. 서울대나온 이 머리좋은 여자가 인생에 오점남길 일은 한다면...아마도 폭행?"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거 소문에 대한 확신과 서장훈 폭행설까지 추가된 상황이다.
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서로 상처가 크겠지만 어차피 안맞는다면 빨리 헤어진 게 되려 남은 인생을 생각할 때 잘된일이다"는 등의 안타까움과 위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