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4.11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29일부터 시작되면서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29일 하루에만 이주영(마산합포구), 안홍준(마산회원구), 강기윤(성산구), 박성호(의창구) 등 4명의 후보가 출정식을 갖고 선거구별로 세몰이에 돌입했다.

![]() |
||
![]() |
||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인 마산합포구 이주영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마산 3.15기념탑 앞에서 출정식가졌다. 정책위 선임부의장인 안홍준 후보도 역 이날 오후 3시에 마산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 |
||
이 자리에는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과 창원 의창구 선거구에 출마한 문성현 후보와 성산구에 출마한 손석형 후보, 민주노총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노동자를 국회로, 진보정당 원내교섭단체로 정치혁명을" 모토로 "이번 4·11 총선에서 노동자 국회의원이 전국에서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는 곧 전국구 국회의원을 만든다는 각오다"고 말했다.
![]() |
||
![]() |
||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