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를 위해 대구ㆍ경북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에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015년 3월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위해 준비기획단을 구성한 후 하반기 중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17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2012 제6차 세계물포럼 폐회식 및 개최도시 인수ㆍ인계식'에서 세계물포럼 깃발을 공식 인수ㆍ인계받았다.
특히 세계물포럼은 '물의 올림픽'이라고 불릴 만큼 물 관련 재해 예방과 물산업 경제, 생태계 보존 및 기후변화 대응방안 등 물과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펼쳐지며 물의 중요성을 알린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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