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경남 고성에서 6500만년 전 지구환경의 변화로 멸종한 공룡들을 다시 보게된다.
이에 '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30일 '하늘이 내린 빗물, 공룡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2012년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공룡엑스포는 오는 6월 10일까지 73일간 당항포관광지 및 상족암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공룡들을 정확하게 묘사해 실체 공룡 처럼 만들었으며 멸종한 공룡들이 하늘의 선물인 빗물로 깨어났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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