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선거운동이 29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선거 벽보를 붙히는 등 선거 운동이 본격 시작된다.
특히 재외선거인 및 국외부재자가 하는 재외투표소 투표는 28일 전세계 158개 공관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행정안전부는 선거인 명부 작성 결과 이번 국회의원 선거의 총 선거인 수는 4021만3482명이라고 밝혔다.
선거인은 주민등록자 4012만7104명, 해외 영주권자 중 국내거소신고 재외국민 6만6442명, 영주권자 중 주민등록도 국내거소신고도 하지 않은 재외선거인이 1만9936명이다.
이번 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국외에서 투표하는 선거인은 모두 12만3571명으로, 재외선거인 1만9936명, 상사주재원·유학생 등 국외부재자 10만2519명, 국내거소신고 재외국민(일시적인 국외 체류로 부재자 신고) 1116명이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