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상공회의소는 28일 오후 2층 회의실에서 상공의원 48명이 참석한 가운데「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최병곤 삼구건설(주) 회장을 제2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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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곤 포항상공회의소 제21대 회장 | ||
최병곤 회장은 당선소감 인사말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화합을 위해 진정한 봉사자로서 신념과 사명감을 가지고,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하고, 시대의 변화와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부응하고, 회원기업이 꼭 필요한 경영지원활동을 강화하여 기업이 잘 되고, 기업인이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회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의 기능과 역할을 대폭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는 회원사 중심의 상공회의소와 포항을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우리 지역의 유일한 종합경제단체인 포항상공회의소를 소통과 화합으로 회원이 하나되는 상의,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상의, 글로벌시대에 변화하는 상의, 지역민에게 봉사하는 상의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최병곤 회장은 포항대학교 토목도시과를 졸업하고 포항청년회의소 제27대 회장을 역임, 현재는 포항청년회의소 특우회 감사를 맡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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