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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 부산기장방문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3.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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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최근 손수조 후보의 선거비용논란 등 잇따른 악재로 흔들리는 부산 표심을 위해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세 번째 부산 방문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12시 기장군 기장시장 내 상가를 방문. 시장상인들을 비롯 주민들을 맞아 일일이 악수를 하면소 노고를 취하며 새누리당 하태경 후보의 힘을 실어주었다

한편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아이앤리서치의 조사결과 4.11총선 부산광역시 해운대.기장 갑에는 지역의 경우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가 49.1%를 얻어 26%대를 얻은 통합진보당 고창권 후보를 크게 앞지르는 가운데 잘모르겠다고 응담한 17%대로 비교적 높았다

해운대.기장 을 지역에는 새누리당 하태경 후보가 34.8%의 지지를 얻고 있고 2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민주통합당 유창열호보를 14.5%포인트를 하태경 후보가 앞지르고 있다

그리고 무소속 최현돌 후보는 13.7%를 기록하며 기장지역을 중심으로 여권 표를 분산하고 있다. 또 하태경후보는 새누리당의 정당 지지율인 46.5%보다 낮은 지지율을 얻어 표 흡입력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아이앤리서치에 부산일보가 의뢰하여 어제하루동안 실시한 것이며 조사 대상은 선거구별 만19세이상 3백여명을 표본으로 KT등재 전화번호와 유선전화임의번호걸기 방식에 표본 오피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5.7%인트로 나타났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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