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경주시는 올해 다문화가정 지원의 일원으로 특수시책으로 시행중인 사랑의 집짓기사업 대상자로 구정동 김중섭 가정을 선정하여 27일 김중섭씨 댁에서 지역주민, 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짓기 제42호 가정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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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불국동 김중섭씨 댁에서 지역주민, 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짓기 제42호 가정 준공식을 가졌다. | ||
사랑의 집은 경주시가 특수시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정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주었다는데 큰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시비 삼천만원을 지원하여 방, 거실, 욕실, 주방등 내부구조가 생활하기 편리하도록 설계하여 판넬조립식 건물 49㎡(15평)으로 신축한다.
경주시는 경주지역자활센터와 공동으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41가정을 준공하였으며 올해에도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5가구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에 큰 기여을 할 것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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