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덕국유림관리소, 일부 임도 한시적 개방추석맞이 성묘객 편의 제공 등을 위해 한시적으로 임도 개방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5.10.02 10:05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관리 중인 일부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도 개방의 목적은 조상의 묘소를 찾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산소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국민 편의 제공을 위함이다. 개방 기간은 2025년 10월 2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다.

다만, 임도는 일반 도로와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 구간이 많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방문객은 반드시 서행하고, 출입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는 방문객에게 있음을 인지하여야 한다. 또한 국유 임산물 채취, 쓰레기 투기나 불법 취사 등은 엄격히 금지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임도를 개방한다”며 “산림 훼손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연휴 전후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한 산림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