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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연초면(면장 김옥연)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충해공원묘지 11개 지구에 대해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상을 기릴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풀베기와 함께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을 병행해 묘지 주변의 미관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성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옥연 연초면장은 “올해 추석은 연휴가 길어 많은 성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조상에 대한 예를 정성껏 올릴 수 있도록 쾌적한 공원묘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연초면은 연말에도 수목정비를 포함한 충해공원묘지에 대한 전반적인 환경정비를 추가로 시행하여 충해공원묘지를 찾는 시민들이 언제나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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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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