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4·11 총선과 관련 올해부터 처음 도입되는 재외국민 투표가 2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분관에서 실시된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다음달 2일까지 재외국민 투표가 107개국, 158개 재외투표소에서 총 12만3571명의 재외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특히 재외투표소는 재외유권자 규모에 따라 재외투표기간 내 4∼6일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재외유권자는 이 시간 중 여권이나 공무원증, 주민등록증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투표소를 찾아가 투표용지를 교부받은 뒤 투표하면 된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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