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이틀째이자 폐막일인 27일 이탈리아,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덴마크 4개국 정상 등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 3호 발사 계획과 관련 회동을 가졌다.
이에 이들 4개국들은 북한 장거리 미사일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핵안보정상회의를 전후로 미·중·러 등 한반도 주변국을 포함한 24개국·국제기구와의 양자 회담을 통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추진에 반대 입장을 이끌어 내고 있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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