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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여, 피부에서 꽃을 피워라순백의 드레스보다 빛나는 신부 피부를 위한 웨딩케어 프로그램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3.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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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박주리 기자]꿈에 그리던 ‘5월의 신부’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신부 박혜진(28세)씨. 양가 상견례까지 끝나고 2월부터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가게 되었다. 결혼식 당일의 주인공은 신부라고 했다. 박씨도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바쁜 결혼식 준비에 갖가지 스트레스가 겹쳐 오히려 피부는 더 푸석푸석하고 봄을 맞아 뾰루지까지 얼굴에 드러났다. 결국 먼저 결혼한 친구의 추천으로 피부과에서 웨딩케어프로그램을 받게 되었고, 지금은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예식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두꺼운 신부화장 대신 화사한 광채 피부

최근 메이크업의 트렌드는 진한 화장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피부를 드러내는 쪽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부화장도 마찬가지다. ‘본판불변의 법칙’을 능가하고 전혀 다른 사람 같을 정도의 진한 화장의 대명사였던 ‘신부 화장’도 이제 그 두꺼운 틀이 무너지고 있다. 하지만 피부에 기미나 잡티가 있으면 이를 가리기 위해 화장은 점점 더 두꺼워지게 된다.

하지만 결혼식 당일 신부의 의상은 순백색의 드레스로, 눈처럼 새하얀 드레스의 색상은 신부의 피부를 그대로 드러내 보이게 한다. 때문에 기미나 잡티 없이 결혼식 당일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로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위해 결혼 예식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피부과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예비 신부들을 위한 웨딩스페셜케어프로그램은 IPL이나 프락셀, 물광주사, 미백관리 등의 시술이 진행되며 몇 번의 시술만으로도 피부톤이 밝아지고 잡티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예식을 앞둔 신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사각턱 신랑을 위한 필러와 어려 보이고픈 신부를 위한 물광주사

웨딩 촬영이나 결혼식 당일에 좀 더 매끈한 얼굴라인으로 스마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돋보이고 싶은 사각턱 예비 신랑들에게도 어렵지 않은 해법이 있다. 바로 ‘쁘디성형’의 대표적인 ‘필러’다. 필러는 수술없이 주사를 맞는 것만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낼 수 있어 일생일대의 화려한 이벤트를 앞둔 예비 부부들에게 인기가 있다.

특히 낮은 콧대나 깊은 얼굴 주름, 얇은 입술은 물론 각진 사각턱을 좀 더 부드러운 V라인으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시술 부위에 있어서도 이마, 코, 눈밑 애교살, 볼, 팔자주름, 턱 등 다양한 얼굴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후 붓기가 거의 없어 웨딩 촬영 등 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입체적이고 매끈한 얼굴라인으로 촉촉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예비 신부에게는 물광주사가 있다. 수분을 끌어당기는 하일루닉산이라는 주성분이 피부에 침투해 방금 세수를 하고 나온 듯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표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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