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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총선 부재자신고서 접수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3시, 서울중앙우체국 집배원들이 우체통에서 수집한 우편물 중 부재자신고서를 골라내고 있다. | ||
서울지방우정청은 26일까지 서울지역 우체국과 우체통을 통해 접수한 부재자신고서는 모두 71,179통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지역 각 구 선관위에 배달한 부재자신고서는 102,669통이라고 덧붙였다.
부재자신고인에 대한 투표용지발송은 4월1일과 2일 이루어진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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