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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신고 마지막 날, 우체국 신고서 처리에 분주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3.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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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부재자신고서 접수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3시, 서울중앙우체국 집배원들이 우체통에서 수집한 우편물 중 부재자신고서를 골라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박주리 기자]4.11 총선 부재자신고서 접수 마감일인 27일, 우체국들이 부재자신고서 처리에 분주하다.

서울지방우정청은 26일까지 서울지역 우체국과 우체통을 통해 접수한 부재자신고서는 모두 71,179통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지역 각 구 선관위에 배달한 부재자신고서는 102,669통이라고 덧붙였다.

부재자신고인에 대한 투표용지발송은 4월1일과 2일 이루어진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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