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포항 기쁨의교회․ 선린병원단기선교팀“해외서 부활의 기쁨 나눠요”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3.27 19:15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지역 교회와 기독교 병원이 부활절을 전후로 해외 단기선교를 떠난다.

기쁨의교회 미얀마 단기선교팀은 4월9일부터 14일까지 미얀마 오지를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겸해 복음을 전한다.

▲ 기쁨의교회 교인들이 미얀마에서 단기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미얀마단기선교팀 16명은 이 기간 양곤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과, 성형외과, 치과 의료봉사활동을 벌이고 샤워장과 화장실, 식당 건축을 지원한다.

박진석 목사는 11일 여호수아신학교에서 현지 선교사 연합집회와 미얀마 연합집회를 잇따라 인도한다.

▲ 선린병원 의료선교팀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무료진료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현지 주민들과 교회에 기쁨의교회 교인들의 후원으로 마련한 음향장비와 스피커, 마이크, 콘솔 E‧Q, 스피커 스탠드, 아동티셔츠 460벌, 문구류를 선물한다.

미얀마 단기선교팀은 박진석 목사, 원용수 목사, 최은향 사모, 신영만 장로, 신현수 내과전문의, 오광열 성형외과전문의, 정명기 치과전문의, 이명희 간호사, 서주희 간호사, 강내희, 김미순, 김영애, 김지현, 박현주, 손기영, 송용, 안영숙, 오재순, 옥창우, 이명신, 이일형, 임영인, 하신혜, 허윤정, 황순희씨 등 25명으로 구성했다.

인산의료재단(이사장 채정욱) 선린병원 고수진 과장(혈액종양내과)은 4월9일부터 14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암병원과 한인교회에서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교육을 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활동을 펼치며 복음을 전한다.

캄보디아 의료선교팀은 5월4일부터 12일까지 프놈펜 헨브론병원과 따게오지역에서 주민 대상으로 무료진료활동을 벌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

또 쁘레뵝 빈민가를 찾아서는 의료봉사활동과 함께 의학강의도 한다.

캄보디아 의료선교팀은 김영민 과장(팀장, 내과), 이대성 과장(외과), 김지태 전공의(가정의학과), 권정희 간호사, 이진수 약사, 최정영 간호사, 김보경 치위생사, 임지혜 간호사 등 8명으로 구성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