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경남대, 바스께스 라냐 국제사격연맹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 수여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3.27 17:4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박재규 경남대 총장은 오는 4월 5일 오전 11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제사격연맹(ISSF) 올레가리오 바스께스 라냐(Olegario Vazquez Rana)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한다.

경남대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라냐 회장의 세계적 사격선수로서의 눈부신 업적과 스포츠 행정가로서의 탁월한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여 이날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라냐 회장은 멕시코에서 태어나 빼어난 사격 기량을 바탕으로 1961년부터 19년 연속 멕시코 English Match에서 우승하고 4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지난 2000년 멕시코 국립체육협회로부터 20세기 최고의 운동선수로 뽑히는 등 국제 사격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알려져 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