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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아주동(동장 문성오)은 제6회를 맞이하는 아주 서당골천 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3일 한화오션 ‘오션사회봉사단’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아주동 주민자치회 위원, 아주동 기관단체협의회, 최양희 거제시의회 운영위원장, 조대용 거제시의원과 함께 서당골천 일원 나무에 직접 빛축제 조명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아주동 상가 지역에서 차 없는 거리로 진행되는 만큼 상인들과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난 10일에는 아주동 주민자치 위원들이 직접 상가 지역을 돌며 차 없는 거리 동의서도 받았다.
박미숙 아주동 주민자치회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최대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축제에 오셔서 빛으로 피어난 아주동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성오 아주동장은 “남은 기간 동안 행정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아주 서당골천 빛축제는 오는 10월 25일 서당골천(아주동 1712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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