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국민연금이 오는 6월에 영국 런던에 사무소를 개설할 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광우 국민연금 이사장은 "국민연금이 뉴욕 다음으로 런던에 두 번째 사무소를 열 것"이라며 "이는 영국 부동산과 주식, 인프라에 투자 기회가 많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영국 정부는 유로존 부채 위기에 따른 피해를 만회하고자 금융 서비스, 인프라 부문에서 아시아 강국과의 사업 협력을 키울 계획이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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