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부산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부산 방문은 지난달 24일과 지난 13일에 이어 세 번째이다.
이에 이날 박 위원장은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 참석을 전후로 주변 지역구을 돌며 총선 후보 지원에 나선다.
박 위원장은 오전 첫 행선지로 북구 화명동과 기장군의 상가를 방문, 북강서 을의 김도읍 후보와 해운대기장 을의 하태경 후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박 위원장은 남구의 서용교 후보 선거사무소 현판식에 참석한 후 진구와 사하구에 들러 나성린(부산진갑)·이헌승(부산진을)·문대성(사하갑)·안준태(사하을) 후보 등을 지원한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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