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26일 사상구 손수조 후보 사무실에서 '서부산권 발전 공약 발표회'를 갖고 부산 표심에 다가갔다.
이에 이날 새누리당은 '낙동강 벨트'의 야당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부산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산권 발전 6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서부산시대! 낙동강의 기적을 만들겠습니다'란 슬로건 아래 사통팔달한 교통중심지 건설과 낙동강 문화·관광벨트 조성, 교육·문화 일번지 육성, 보육도시 건설, 세대를 이어가는행복마을 조성, 부산을 먹여 살릴 신성장 경제도시 건설등 6개 부문별 세부 계획을 밝혔다.
이날 공약 발표에는 손 후보를 비롯해 문대성(사하갑), 안준태(사하을), 박민식(북강서갑), 김도읍(북강서을) 등 후보 5명과 부산시당 공동선대본부장인 서병수·김정훈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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