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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경영인증원 충북지사, 첫 자격시험 성공적 개최- ESG 전문인력 양성 기반 마련…청주·진천·보은 지회 중심 활동 확대
  • 이희내 기자
  • 승인 2025.09.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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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섭 한국ESG경영인증원 충북지사장 

[시사코리아저널=이희내 기자] 한국ESG경영인증원(충북지사장 임차섭)은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천상공회의소에서 제6회 ESG경영전문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 및 자격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충북지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경영전문지도사 자격 검정으로, 청주·진천·보은 지역 인사들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충북지사는 이번 시험을 통해 ESG 전문인력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ESG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 경영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충북지사에서는 앞으로 청주지회장 김영우(영우세상 대표), 진천지회장 류창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 회장), 보은지회장 안우찬(동광FC 회장)을 중심으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충북지사는 향후 11개 시·군·면 단위로 지회를 넓혀가며 지역 기반 ESG 경영 확산과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SG경영전문지도사 자격증 시험 종료 후 단체 사진

한국ESG경영인증원 관계자는 “충북지사의 첫 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만큼, 앞으로 청주·진천·보은 지회를 중심으로 ESG 경영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참가자 모두에게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ESG경영인증원은 ESG 경영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양성과 국가 차원의 ESG 경영 확산을 목표로 지속적인 교육과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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