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 일동면(면장 김영길)은 지난 23일 새봄을 맞아 주요도로변 및 영평천, 수입천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일동면은 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급기관단체와 함께 도로변에 쌓인 모래 등을 소방호수로 물청소를 실시해 오랫동안 방치된 모래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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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이옥화 일동면 여성예비군소대장은 “자식 같은 군장병의 협조가 너무 고맙다”며 군장병들에게 초코파이와 따뜻한 커피, 우유를 전달했다.
김영길 일동면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각급기관단체 및 군부대에게 감사하다”며 “포천38선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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