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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장학기금 "2억 기탁"“기업이윤의 사회환원”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3.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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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김성관 사장. 박승호 포항시장.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주)포스코건설(사장 김성관)이 포항시장학회에 지역인재육성 장학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

김성관 사장은 “지역 사회에 기업 이윤의 일정부분을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라며 “학생들이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종합건설회사로 제철을 비롯해 환경 에너지 등의 플랜트 분야와 신도시 개발 대규모 사회자본(SOC) 사업 및 초고층 빌딩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또 저소득 가구나 화재로 집을 잃은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독거노인 후원 등 자발적인 나눔 실천으로 사회공헌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는 한편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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