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23일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를 맞아 안보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서 천안함 폭침의 참상을 몸소 느끼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청 간부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천안함 및 안보공원 견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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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포천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가 직면해 있는 국가안보상황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느슨해진 안보의식을 강화하는데 소중한 시간이 됐다”면서 “특히 최북단의 접경지역에 위치한 포천시는 안보가 중요한 지역이니만큼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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