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 마산회원구는 27일 구청?읍?동 합동 체납자동차 야간번호판영치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원구는 올해 “고질체납자동차와의 전쟁선포”를 특수시책으로 추진 자동차 체납액 33억 중 50%를 정리한다는 목표로 27일 야간단속을 시발점으로 상반기(4월∼6월),하반기(9월∼12월)특별단속기간을 설정운영하게 된다.
고질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영치와 동시 족쇄채우기를 병행하여 자진납부유도하고 일정 유예기간 부여 납부치 않을시 즉각 강제 견인조치하여 공매조치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키로 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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