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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15일 종교 지도자와의 소통 강화 및 시정 주요 현안 공유를 위해 관내 전통 사찰인 정법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신임 마산합포구청장 취임 인사와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호관 구청장은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시정 주요 업무추진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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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건 113주년을 맞이한 정법사(주지 광우스님)는 신행 활동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활동, 교육활동 등을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어린이들에게 꿈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마산합포구 대표 전통 사찰이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대표 사찰인 정법사에서 지역사회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현장 소통을 통해 우리 구민들을 위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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