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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의 , 재난취약가구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사진)과 함께 정비를 이달 말부터 8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읍면동 시민안전봉사대가 주축이 돼 사업비 1천 71만원으로 어려운 가구 180여 세대에 대해 차단기, 형광등, 전기선 등 교체 및 수도꼭지, 보일러 등을 정비한다.
또한 대상가구 점검 및 정비시 전기 안전사고 등의 재난 예방 요령 설명과 안전사고 예방 홍보 팜플렛 등을 배부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도 홍보한다.
사천시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재난취약가구 1,520세대에 대해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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