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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후보 등록 첫날, 246개 지역구 560여명 신청
  • 김장민기자
  • 승인 2012.03.2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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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4.11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 접수를 받은 결과, 전국 246개 지역구에 56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선관위 관계자는 "오후 6시 현재 563명이 후보 신청을 한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다만 각 지역에서 신청 자료가 취합되는데 시간이 걸려 실제 신청자 수는 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선관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전국 선거구 관할 선관위에서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다.

최종 지역구별, 정당별, 연령별 접수자 현황은 선관위의 전산등록 작업이 끝나는 이날 저녁 늦게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선관위는 이번 총선의 전체 후보 등록자 수는 각 정당 공천자 500여명에 무소속 후보까지 합치면 7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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