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경남을 방문, 새누리당 바람몰이에 나섰다.

박 위원장은 20일 낮 12시 30분 디도스 사건의 진앙지이자 최구식 의원이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한 지역이어서 형세를 판단하기 힘든 다자구도 지역인 진주갑 공천자인 박대출 예비후보 사무실 현판식에 참석 후 이어 중앙유등시장에 들러 상인들과 오찬을 같이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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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 위원장의 진주.창원마산.창원진해지역 방문은 지역 출마 후보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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