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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진주.마산.진해 방문…새누리당 후보 지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03.2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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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경남을 방문, 새누리당 바람몰이에 나섰다.

박 위원장은 20일 낮 12시 30분 디도스 사건의 진앙지이자 최구식 의원이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한 지역이어서 형세를 판단하기 힘든 다자구도 지역인 진주갑 공천자인 박대출 예비후보 사무실 현판식에 참석 후 이어 중앙유등시장에 들러 상인들과 오찬을 같이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위원장은 오후 2시40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농수산물직판장과 농협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데, 이번 마산 내서지역 방문은, 친박계의원인 창원시 마산회원구 안홍준 예비후보를 지원하는 성격이 높다.

그는 오후 4시께 김학송 의원이 공천에서 낙마하고 불출마를 선언한 지해지역을 김성찬 후보와 진해공설운동장 야구장에서 훈련중인 NC다이노스 야구단을 방문, 김경문 감독과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박 위원장의 진주.창원마산.창원진해지역 방문은 지역 출마 후보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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