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장민기자] 19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로 4가에 있는 3층짜리 인쇄소 건물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 9분만에 꺼졌다.
이에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2층 내부 20㎡와 제본기, 용지, 집기류 등이 타 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제본작업장 파지통 부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장민기자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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