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BS 좋은 아침' 프로그램 캡쳐 | ||
지난 2003년 MBC 아침 드라마 '성녀와 마녀'에 함께 출현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04년에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었다.
결혼 후에도 'SBS 좋은 아침' 등 많은 방송에서 사이 좋은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던 김보연-전노민 부부가 전노민의 사업실패로 인한 불화때문에 결혼 8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되어 많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기 좋은 연예인 부부였는데 이혼하다니 아쉽다"," 티비에서 볼 때 사이좋아 보였는데 결국 돈이 문제네요"라며 대부분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또 다른 네티즌들은 "방송에 행복한 모습으로 나올 때마다 얼마나 갈까 생각했었다", "행복한 척하는 연예인 부부 이제 그만 보고싶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김보연은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에 출연중이며, 전노민은 오는 5월 방영 예정으로 촬영 중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각시탈'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