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산청군 수해 복구 지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7.29 17:4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산청군 신안면 소재 침수 피해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활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이루어졌고,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했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신안면 침수 피해 하우스를 방문해 토사 제거와 바닥 정비 등의 복구 작업에 정성을 다해 임했다.

현장에 함께한 봉사자는 “수해 지역에 막상 와서 보니 생각보다 피해가 커 마음이 아팠고, 도움이 절실한 만큼 더욱 열심히 봉사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각자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봉사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에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