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4.11총선에서 경남 통영·고성 선거구 총선후보로 새누리당은 이군현 현 국회의원이 선거인단 808명 중 739명이 참여한 경선에서 342표를 획득한 이군현 현 국회의원이이 각각 173표와 222표를 얻는데 그친 김명주 전 의원과 강석우 전 국무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을 누르고 제19대 총선후보로 선출됐다.
한편 야권은 민주통합당 홍순우 후보와 통합진보당 김영구 후보는 지난 16일 100%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 경선을 합의하고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ARS방식으로 진행된 경선을 통해 18일 밤 11시경 홍순우 민주통합당 후보가단일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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