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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선출 하루만에 압수수색···첫 최고위 취소특검, 2020년 국민의힘 대표 당시 공천 관련 자료 확보 시도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5.07.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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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28일 이준석 대표가 선출 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최고위 회의가 취소됐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 개혁신당 회의실이 비어있는 모습. /연합뉴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재선출된 이후 28일 처음 개최하려던 최고위원회가 이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취소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국민의힘 공천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이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2022년 국민의힘 대표였던 이 대표를 상대로 당시 공천 관련 자료 등의 확보를 시도할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제2차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다시 선출됐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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