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창원시 마산회원구 선거구 새누리당 안홍준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6일 대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은 오후2시부터 지역주민들의 릴레이방문이 이어졌으며, 본행사는 7시에 열렸다. 본행사에서는 후보자 동영상 상영, 로고송 및 율동 따라하기를 비롯해 지역대학의 학생회장단들이 참석하는 ‘다함께 뜁시다’라는 이벤트와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하는 ‘내가 안홍준이다’라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안홍준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중단없는 마산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마산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힘과 경륜을 갖춘 3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큰 인물론’ 을 내세웠다.
아울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시청사 유치와 관련하여 “이번 19대 총선에서 시청사 유치가 시민의 여망인 만큼, 반드시 청사를 마산으로 가지고 올 것”이라고 공언하며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거짓말 하지 않는 국회의원, 법률소비자연맹 공약실천 평가에서 경남 1위로 시민여러분들에게 검증받은 만큼, 3선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반드시 숙원사업을 이루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특히 올해 있을 총선과 대선이 대한민국의 존망을 결정할 중요한 시기”라며 “4·11선거의 압도적인 승리로 대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뜨겁게 지지를 해 줄 것”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축전을 통해 “안홍준후보는 지역과 국민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을 갖은 분으로, 새누리당과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안홍준후보가 나라와 지역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자리에 참석한 이주영 후보는 “마산 발전을 위해 갑과 을이 따로 없다”며 “안홍준후보와 힘을 합쳐 마산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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