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안전한 피서지를 위한 치안 현장 점검본격적 여름 휴가철 앞두고 범죄예방활동 위해 고래불 여름경찰관서 현장 점검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5.07.23 14:23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고래불 해수욕장에서 휴가철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 현장 점검과 근무자 격려, 의견 청취를 했다.

3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영덕지역 여름철 피서지 방문객이 감소 할 우려가 있는 가운데 경북도는 9개소의 해수욕장 여름파출소를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45일간 운영해 범죄와 무질서를 예방하고, 산불 피해지역 관광객 유입을 도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영덕경찰서와 합동으로 탐지 장비 등을 활용한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하며, 지자체 및 시설주와 협업을 통해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피서객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피서지 주변 주요 교차로 소통과 보호자 보호에 집중하며 피서지․관광지 주변에 드론을 활용하여 피서지 안전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다.

손순혁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가족·지인과 평온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휴가철 주요 피서지에 대한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헙업하겠다”며 “피서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