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클릭
폭우에 합천 · 진주 일부지역 주민 대피령···하천범람에 침수 우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7.19 15:36
  • 댓글 0
합천지역이 폭우로 물에 잠겨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진주시와 합천군이 19일 연일 이어지는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자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진주시는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집중호우로 명석면 하천이 범람하며 주변이 침수될 우려가 있다면서 면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보냈다.

시 관계자는 "명석면장 요청으로 대피령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주민들은 주변 경로당 등으로 대피 중"이라고 말했다.

합천군도 오전 11시 50분께 '합천읍 도심 전 구역이 침수되고 있으니 주민들은 즉각적으로 대피하기를 바란다. 대피소는 합천초등학교와 합천중학교 등 지역 내 초·중·고 체육관에 마련됐다'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합천군 가회면 지역이 폭우로 물바다가 돼 있다. /MBC TV 촬영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